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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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산 암차를 한 잔씩 맛보며 취향을 찾아가는 것이 Ganchabo Kyoto를 즐기는 방법이다. 메뉴에는 대홍포와 백모란, 철라한 등이 있으며, 같은 암차라도 종류에 따라 향과 풍미가 다르다. 백모후는 처음 마시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고 소개된다. 메뉴 설명에 따르면 첫 번째 우림에서는 견과류 같은 풍미가 나고, 두 번째 우림부터는 꽃다발을 떠올리게 하는 향으로 바뀐다. 먼저 차를 몇 가지 시음하고 마음에 드는 종류를 고른 뒤 주문해도 좋겠다.
대홍포를 마신 한 방문객은 향과 맛이 품위 있다고 느꼈으며, 특별한 날 즐기고 싶은 한 잔이라고 전했다. 다른 방문객은 물의 온도가 알맞아 차를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다고 했다.
식사 메뉴로는 피단과 자차이를 곁들인 흰죽, 네 개가 나오는 물만두가 있다. 중국식 죽을 맛본 방문객은 피단과 자차이, 푸루를 더한 발효 풍미를 각각 즐기거나 서로 조합해 맛봤다고 전했다. 차와 함께 가벼운 식사도 하고 싶다면 죽이나 딤섬을 곁들여 암차와 보내는 시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